부크온 서적

1분 안에 끝내는 투자 지식 활용법

인베스토피아 지음

1분 안에 끝내는 투자 지식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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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28억 원에 달한다는 워렌 버핏과의 점심식사에 초대된다면, 당신은 무엇부터 할텐가? 만약 당신이 워렌 버핏의 한마디 한마디를 제대로 알아들을 수 있는 식견이 없다면 옷은 세탁소에 맡기고 후다닥 이 책부터 펼쳐라. 이 책을 읽고나면 워렌 버핏의 말이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눈만 꿈벅꿈벅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투자 고수들의 말을 이해하려면 그만한 식견을 갖춰야 한다. 제 아무리 최고의 조언일지라도 제대로 알아듣고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현실은 어떠한가.
경제학이나 경영학을 전공한 학생은 물론 심지어 관련 학과 교수들조차 실제 투자로 돈을 버는 사람은 전무하다. 일반 개인 투자자는 물론이고, 이처럼 재무지식을 포함한 투자지식에 웬만큼 능숙한 투자자도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여기저기서 잡다하게 접한 투자지식이 실제 종목 선정이나 매매 시점 판단 등에 제대로 활용되지 못했기 때문인데, 이를 제대로 배울 만한 기회도 없었던 게 사실이다.

이 책은 이런 관점에서 사전적 정의에만 머물러 있던 방대한 양의 투자지식을 실전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무엇보다 투자지식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인이라도 짧은 시간 안에 곧바로 투자지식의 기본적인 의미는 물론 실전 활용법까지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돋보인다.

책 구성

금융 및 투자 관련 책을 읽으면서 복잡하고 어려운 설명을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먼저 투자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되는 총 447개에 달하는 용어의 개념을 간단한 정의와 함께 소개한 후 보충 설명을 통해 실제 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와 해설을 제공하고 있다.

“반만 알고 있거나, 잘못 알고 있는 투자지식의 굴레에서 벗어나라!”

그렇다면 복잡한 투자의 현실을 단순하고 간결하게 해석한 이 책이 특히 일반 투자자에게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지지부진한 투자수익률을 끌어올리고 싶다는 욕구 외에도 전문가에게만 모두 맡겨놓을 수 없다는 현실적인 이유도 작용한다. 이 책은 금융회사나 이른바 전문가의 이해나 편견에서 자유로운데 이 책이 기본적으로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시각에서 집필된 덕분이다. 오로지 투자자의 이해와 이익을 옹호하려고 했다는 점이 이 책이 가진 장점이자, 강점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금융 용어나 투자 노하우 들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금융교육 사이트인 인베스토피디아(www.investopedia.com)에 소개된 것이다. 1999년 코리얀 센과 코리 왜그너가 캐나다에서 서비스를 개시한 후 2007년 미국의 유력 금융매체인 포브스가 인수할 만큼 많은 투자자와 금융 관계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았던 것은 어느 한쪽에 치우지지 않는 독립적인 입장에서 오직 금융 및 투자교육이라는 목표에만 집중했기 때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자신의 소중한 돈은 자신 스스로 현명해져야 지킬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현명한 투자를 지향하는 사람에게 자산을 지키고, 불려주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

5만원 상당 고급 투자정보 서비스 제공

한편 이 책에는 국내 최대의 가치투자 포털이자, 이 책을 펴낸 출판사를 보유하고 있는 아이투자(www.itooza.com)에서 출간을 기념해 5만 원 상당의 고품격 투자 정보 서비스 <가치투자클럽 플래티넘> 7일 이용권을 모든 독자에게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인증샷을 통해 메일을 보내면 곧바로 5만 원 상당의 고급 투자 정보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저평가 우량주 투자’라는 가치투자 원칙에 입각해 선별한 실시간 투자 정보를 문자메시지(SMS)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정식 유료 회원들에게만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의 독자들은 책을 구매한 후 책에 안내된 대로 인증샷을 보낼 경우 7일간 특별 무료 서비스를 곧바로 이용할 수 있다.